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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7/4)
세번째 레슨에서는 꿈씨연주자들의 개별 인터뷰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카메라 앞이라 조금은 긴장한 듯했지만, 질문 하나하나에 진지하게 마음을 담아 답하는 연주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아, 정말 우리가 꿈씨음악회를 만들어가고 있구나!" 실감하는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조금이라도 더 마음을 잘 전달하고 싶어 "선생님, 마음에 안 드는데 한 번 더 촬영해도 될까요?"라며 눈을 빛내던 연주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레슨에서는 각자 가지고 있던 개인적인 연주 습관을 덜어내고, 악보 본연의 정석적인 소리를 찾아가기 위해
음악감독님의 피드백 하나도 놓치지 않고 집중하는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4차(7/18)
어느덧 레슨 네번째 시간, 연주 기술 면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흘린 땀방울 덕분에 조금은 불안했던 음정과 박자가 처음보다 훨씬 정확하고 안정감 있게 잡혀가기 시작했습니다.
소리 하나, 박자 하나에 정성을 다하며 차곡차곡 진심을 쌓아가고 있는 꿈씨연주자들.
이처럼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꿈씨음악회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정진하는 장애·비장애 음악 유망주들에게 오케스트라 협연과 전문 연주자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꿈의 무대입니다.
단 하나의 완벽한 선율을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꿈씨연주자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세요.
더욱 멋진 무대로 찾아올 [꿈씨음악회],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자원봉사애원 #꿈씨음악회 #꿈씨레슨 #연주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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