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통합 검색

[꿈씨브릿지] 2026년, 우리의 첫 페이지는 뜨거운 연탄이었습니다.
  • 작성자 aewon
  • 조회수 140
2026-01-14 17:22:39

 

전국적인 한파주의보와 눈·비 소식에 걱정이 앞섰던 1월 10일 토요일. 
하지만 우리의 간절한 마음이 닿았는지, 봉사가 진행되는 동안만큼은 하늘도 도와 포근한 날씨 속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용감한실천'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봉사 현장에는 용감한실천 20명과 중앙로타랙트 20명, 총 40명의 봉사자가 개미마을에 온기를 전했습니다.

장소: 서대문구 홍제3동 개미마을
나눔: 연탄 500장 (5가구) & 쌀 300kg (30가구)
함께한 사람들: 용감한실천(20명), 중앙로타랙트(20명) 총 40명

좁고 높은 계단 위로 전한 희망
경사가 가파르기로 유명한 개미마을, 특히 이번에 방문한 가구 중 두 곳은 좁고 긴 계단을 수없이 오르내려야 하는 어려운 구간이었는데요. 
하지만 봉사자들은 힘든 기색 없이 서로를 격려하며 연탄 한 장 한 장을 소중히 전달했습니다.

새로운 인연, 그리고 깊어지는 우정
올해 처음으로 애원과 손을 잡은 용감한실천팀의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와, 벌써 두 번째 연탄봉사를 함께하며 "항상 좋은 활동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네준 중앙로타랙트 대학생들의 예쁜 마음이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만족도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개미마을 주민분들이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고, 다가오는 설날도 든든하게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나눔의 기쁨'을 보여준 40명의 봉사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자원봉사애원의 따뜻한 행보는 계속됩니다.

#자원봉사애원 #용감한실천 #중앙로타랙트 #연탄봉사 #개미마을 #서대문구 #봉사활동 #2026년 #새해 #봉사 #나눔 #대학생봉사단 #사회공헌 #따뜻한겨울

댓글 0

답글 보기
  • 답글
답글 쓰기